눈사람호텔리뷰 입니다.
이번에는 다낭 쉐라톤 그랜드 리조트에 왔습니다.
전에 다녀온 다낭 메리어트 리조트 앤 스파 와 비교해서 알려드릴께요.
다낭 쉐라톤 VS 다낭 메리어트 GO GO !!





들어서자마자 엄청 호화스럽고 화려한 로비를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엄청 큰 샹들리에가 시선을 압도하는데, 이렇게 무거운 것이 천장에 달려있는게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체크인 할 때 웰컴 드링크와 타올서비스가 있습니다.
다낭 메리어트에서는 타올 서비스가 없었거든요.
여기 쉐라톤은 첫인상이 좋아서 기대가 많이 되었어요.

이제 체크인 하고 방으로 가보겠습니다.
짐은 호텔 직원이 핸들링 해주었어요.
본보이 플래티넘 회원 자격으로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여기는 1층 복도인데 넓어서 쾌적하네요.




다낭 쉐라톤 스위트룸에 들어왔습니다.
거실, 방 2개, 화장실 2 구조의 스위트룸이었어요.
테이블 위에 웰컴 스낵과 코코넛워터가 준비되어있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웰컴 타올 데코레이션도 해 놨는데 진짜 너무 예뻤어요.
그것도 각 침대마다 정성스럽게 꾸며 놨더라구요~ *
다시 한번 느끼는 거지만 베트남은 인적서비스가 정말 좋은 것 같애요.
서비스 해주는 사람들의 실력이 좋고 센스있다고 항상 느꼈습니다.

그런데 단점은 1층이라 뷰가 좀 별로였어요.
이쪽으로 리조트 버기카가 지나가는데 사람들이랑 눈이 마주치는 곳이었거든요...;;


그리고 여기 쉐라톤은 스위트룸인데도 화장실이 굉장히 좁아요.
드레스룸도 좁구요.
다낭 메리어트 스위트룸 이용했을 때 화장실과 드레스룸이 엄청 넓어서 더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거실에는 주방과 큰 냉장고가 있어요.
무료 물,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 핫포트, 컵, 커피잔 이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1층 스위트룸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혹시나 다른 층수를 바꿀 수 있냐고 문의했어요.
높은층으로 바꿔 줄 수 있긴한데 거기 스위트룸은 좀 더 작대요.
결국 옮기기로 하고 호텔직원분이 짐을 옮겨주었습니다.
방으로 이동 중인데
1층 넓었던 복도에서 층수를 바꾸니까 갑자기 좁아진 복도를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거실과 방 1, 화장실 1 구조의 스위트 룸이었어요.
바다 뷰가 보이고 거실 통창이 ㄱ자로 틔여있어서 시원한 개방감이 느껴졌습니다.
방은 가구 배치가 좀 독특했는데 침대가 중앙에 있고 창문을 바라보게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 침대헤드는 벽쪽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배치도 은근 괜찮은데요?




발코니에 나가보니까 소들이 보였는데 한마리가 아니고 여러마리 였습니다.
은근 방에서 소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이제 호텔 어메니티를 살펴 볼건데요.
샴푸, 린스, 바디로션은 길 크리스트 앤 솜므 제품입니다.
메리어트랑 비교해보니까
여기 쉐라톤은 호텔 어메니티 세트 구성이 아니고 베쓰솔트 양도 적었어요. (한사람만 쓸 정도? )
메리어트보다 호텔어메니티 구성의 세심함이 떨어집니다.
옷장안에는 슬리퍼와 가운이 있었어요.


주방, 냉장고,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무료 물 등
처음에 봤던 1층 스위트룸과 동일했어요.





이제 수영장 구경갔습니다.
와 수영장이 엄청 크네요~!!!!
이곳은 다낭에서 가장 큰 수영장으로 명성이 있는 곳이래요
수영장 안에서 배 타고 다니는거면 말 다했죠 뭐~ ㅋㅋ


여기는 바다전망 인피니트 풀. 그야말로 엄청 큽니다 ㅎ ㄷ ㄷ
독특하게 썬베드 의자가 수영장 물 속에 들어가있어요.

그런데... 수영장이 이렇게 넓으니까 단점이 뭔지 알아요?!!
수영장 바닥에 깨진 타일이 계속 보였어요. 수영장이 워낙~ 넓으니까 바닥 관리가 잘 안되는 느낌?!
저는 물놀이 할 때 배 타고 다녀서 괜찮았는데, 수영할 분들은 발조심 하세요 진짜..

이제 체크인 할 때 준 무료 음료쿠폰 쓰려구요~
무료 음료쿠폰은 라플라쥬 에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시간 제한이 있어서 안된대요;;; (오후 4시~5시 음료쿠폰 사용 가능 )

그래서 방에 있었던 웰컴 코코넛워터 가져와서 마셨습니다.
다낭 메리어트는 자유롭게 음료쿠폰을 쓸 수 있었거든요...? (심지어 체크아웃 하는 날에도 사용 가능 )
그런데 여기는 시간 제한을 둬서 좀 불편했어요.
시간도 애매한 오후 시간대라... 그 시간엔 호이안 투어갈 때여서 결국 못 썼습니다.


지내다보면서 알게되었는데 다낭 쉐라톤 리조트가 좁고 길쭉하게 생겼더라구요.
로비건물, 1동 2동 이렇게 건물이 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리조트 내 부대시설이 적어요. 저렇게 다 에요.

오른쪽 옆에 보이는 주황색 지붕 풀빌라 단지는 아예 상관없는 다른 곳이에요.




쉐라톤 리조트 옆에 풀빌라 단지가 크게 있거든요?!
그런데 망했는지 운영을 안하나 봐요.
7년전 구글 리뷰 읽어보니까..
그때도 옆에 풀빌라 단지 공사중이라고 한거 보니까 아주 오랫동안 같은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방치된 풀빌라 단지가 리조트 바로 옆에 있으니까 솔직히 쉐라톤 리조트 분위기가 아름답진 않았어요.
뭔가 을시년스럽다고 해야 되나요?! 아무튼 생각보다 직접 와보니 좀 그랬어요.


리조트 앞 비치 잔디밭에 쓰레기가 엄청 많아요.
관리가 안된건지...쓰레기 치우는 인력이 부족한건지...
다행히 호텔 잔디밭 정원은 관리 잘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놀이시설을 둘러봤는데요.
일반놀이터, 물놀이터, 키즈클럽이 있습니다.
시설들이 좋아보이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어요.
물놀이터는 평소 물을 꺼 놓는데, 옆에 안전요원에게 분수 켜 달라고 말하면 되더라구요.




아이와 키즈클럽 이용하려고 가봤는데, 입구 주변에 불을 꺼 놔가지고 어두컴컴한 분위기였어요.
전체적으로 다낭 쉐라톤 리조트는 활기찬 느낌이 없어서 아쉬워요.
안그래도 리조트 내에 사람들도 별로 없는데 불도 꺼 놓고... 아무튼 다낭 메리어트와 비교했을 때 분위기가 좀 그래요.


키즈클럽에 왔는데 직원도 없고.. 안내해주는 사람도 없고...
지금 시간이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니에요. 오후 4시 40분.
가족이랑 놀고 있으니까 나중에 호텔 직원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어두운 곳 불 좀 켜 달라고 요청하니까 훤히 조명을 켜 줬어요.



키즈 클럽 옆에는 트렌짓 라운지와 피트니스 룸이 있습니다.
트렌짓 라운지는 체크아웃 후 공항 가기 전 잠깐 머무는 공간이래요.
동남아 항공편은 밤 출발이 많으니깐요.





다음날 아침, 조식 먹으러 왔습니다.
아침식사는 로비에 있는 테이블 88 에서 식사해요.
참고로 조식시간이 11시 까지라 충분히 늦잠자고 나왔어요. ( 한국시간으로는 점심시간이죠~ )
여행와서 조식 챙겨먹으려고 일부러 일찍 일어나지 않으니까 전 그게 좋더라구요.
쉐라톤 레스토랑 분위기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만족스러웠어요.


메뉴 한번 쭉 살펴볼께요~
우선 10가지가 넘는 빵 코너가 있어요.
베트남이 과거 프랑스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빵이 다양하고 맛있다고 합니다.
(베트남 반미도 그 이유 때문 )




홈메이드 요거트, 시리얼, 우유, 팬케이크, 프렌치토스트, 와플, 콩포트, 시럽이 다양했구요.




옆에는 프레시 주스와 스무디 코너.
종류로는 수박주스, 오렌지주스, 사과주스, 망고주스, 애플비트 주스, 파인애플사과 주스, 딸기 바나나 스무디.




신선한 과일이 10종류나 되구요. (바나나, 드래곤프루트, 포멜론, 망고, 용과, 수박, 구아바, 귤, 용안 )
옆에는 치즈, 훈제 햄, 살라미, 샐러드, 반미가 있습니다.



물론 쌀국수, 스프링 롤도 있구요~!
쌀국수는 이때까지 베트남에서 먹었던 쌀국수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베트남 호텔 조식에서는 왠만하면 쌀국수는 기본으로 있으니 ㅎ
외출시 식당에서 쌀국수 메뉴보다는 다른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믈렛은 원하는 재료 넣고 주문 가능했고
소세지, 베이컨, 베이크빈, 삶은계란, 구운 야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긴건 김치볶음밥처럼 보이는데 동남아식 찐밥도 있었어요.






메인 요리로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생선요리, 포크벨리 삼겹살, 볶음면, 볶음밥 등이 있습니다.
다낭 메리어트보다 메뉴에 고기류가 많아서 좋았어요.





소고기뭇국, 스프, 딤섬, 찐만두, 고구마찜 그리고 인도음식도 있습니다. 인도음식 ( upma, sambar )
제가 여기 리조트에 머물렀을 때 인도계열 손님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키즈코너에 도넛과 컵케이크가 있었습니다.
10가지가 넘는 빵이 이미 뷔페에 진열되어 있는데
여기 키즈코너는 빵 색감이 좀 더 알록달록 하다고 할까요.. ( 사실 키즈코너 의미가 없음 )


저는 베트남 음식인 쌀국수와 반미를 시작으로~
소고기 뭇국에 밥과 고기반찬 떠다가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두번째 날에는 포크밸리 삼겹살에 김치찌개 먹었어요.
다음날 조식 메뉴를 쭉 ~ 살펴보니
옥수수찜과 국종류가 바뀌고 나머진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팬케이크에 커피 주문해서 먹으려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밍숭밍숭한 보리차 맛이었습니다 ^^;;;
한국 사람들은 쌉쌀하고 고소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
왜 베트남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왜이리 싱거운 보리차 맛일까요...?
( 사진상 오른쪽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
참고로 메리어트, 쉐라톤, 시내 카페에서 주문했던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이 전부 동일했습니다.


다시 플랫화이트로 바꿔서 주문했어요.
메리어트와는 다르게 여기 쉐라톤은 라떼아트를 안해주네요 ^^?
그리고 남편은 아이스 플랫화이트로 주문했어요
먹다보니 레드벨벳 빵이 너무 맛있네요.
퍽퍽하지 않고 촉촉 달달한 레드벨벳 빵이었습니다.
.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으려구요.
맛은 초코, 바닐라, 헤이즐넛 총 3가지 입니다.
쉐라톤은 아이스크림 종류가 더 적고 직접 떠 먹는 방식이에요.
(메리어트는 아이스크림 6종류. 호텔 직원이 직접 예쁘게 떠 줌 )


베트남 소금커피는 꼭 맛보세요~ 짭잘한 크림이 정말 일품입니다.
처음에 소금빵을 먹어보고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던 경험이 생생하거든요.
소금커피도 처음엔 윙? 스러웠는데 너무 입맛에 맞아요. ^^


다음날엔 에그커피를 서비스하고 있었어요.
에그커피라 그래서 또 윙? 스러웠는데
직접 마셔보니까 노란색 짭잘한 에그 크림이 올려져 있는 커피였어요.
베트남에서는 커피맛보는게 너무 재밌어요.


쉐라톤에서 진행하는 무료 커피 클래스 들으러 왔습니다.
쉐라톤도 메리어트처럼 데일리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꽤 많이 있었어요.
분명히 !! 안내판에는 커피워크샵이 테이블 88에서 진행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장소가 테이블 88이 아니래요;;; 예약할때도 장소 안내도 안해주고;;
커피워크샵 들으려고 시간맞춰 테이블 88에 갔는데 아무도 안내 안해줌;;;
당황스러웠습니다.

결국 10분정도 지나서 로비바에서 커피워크샵을 한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메리어트에서 무료 커피클래스 들었을 때는 10명이 함께 듣는 북적북적한 느낌이었는데
여기 쉐라톤 커피클래스는 저 밖에 없어요. 그래서 뭔가 뻘쭘한 분위기;;


그리고 커피 워크샵을 손님이 예약했으면 미리 준비된 상태여야 하는데
시작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담당 직원이 아직도 준비중이에요 ^^;;;
참고로 커피 클래스는 영어로 진행합니다.
1:1 커피 워크샵 진행했는데 담당 직원이 엄청 친절하고 성심껏 설명해줬어요.
왠지 커피 클래스 예약할 때 전달이 잘 안됐나 봐요.
덕분에 베트남 커피도 배우고 좋은 경험 했어요.

<< 다낭 쉐라톤 리조트 이용한 저의 소감은요?!>>
솔직히 말해서, 다낭 메리어트와 비교했을 때 많이 아쉬웠습니다.
왜냐면 메리어트는 사람들도 많고 북적북적한 느낌이었는데 여기 쉐라톤은 활기찬 느낌이 부족해요..
여기 쉐라톤은 한적하니까 번잡한거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은 메리어트보단 여기 쉐라톤이 더 잘 맞을거에요.
그리고 쉐라톤은 스위트룸인데도 화장실이랑 드레스 룸이 좁아요.
호텔 어메니티도 메리어트와 비교했을 때 세심함이 떨어져 보였습니다.
수영장 바닥 상태도 안 좋아보였구요..
무엇보다 무료 드링크 쿠폰쓸때 시간제한이 있어서 전 불편했던거 같애요.

<< 그래도 다낭 쉐라톤이 좋았던 점은? >>
체크인할때 웰컴드링크와 타올서비스가 있어서 첫인상이 굉장히 좋았어요.
다낭 메리어트보다 조식 뷔페에 고기류가 많은건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용했던 다낭 리조트 두곳 가격은 비슷하거든요... ( 메리어트 and 쉐라톤 )
시간과 돈을 들여 떠나는 소중한 휴가인만큼
제 경험담으로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정보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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